(사진 하나 올리는데 엄청 걸리네...-_-;)
여기 계속 비와...................-_-;;
나 어떡하니?
아침에 일어나기 진짜 힘들어. 알람시계도 맛이 가서 오락가락하고...
여기가 정말 나랑은 안 맞는지 밤새 꿈꾸다가 일어나는 듯해서 피곤이 가시질 않아.
거기다가 맨날 수업에 숙제에...
영작하라는데, 문법도 문법이지만...아이디어가 없어.
머리가 굳어버렸는지, 마음이 굳어버렸는지, 사람들은 별것도 아닌것에 깔깔거리고...
뭐든지 마구마구 쓰는데, 나는 멍때리고...ㅋㅋㅋ
아놔- 날씨 때문인지 글도 우울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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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써야할지 몰라서 못쓰는~ 그건 여전해~ ㅋㅋㅋㅋㅋ
잠자리 바껴서 잠 못자나보다~
하루아침에 바뀌겠니~ 좀있음 금방 나아질꺼야~
나도 여기 나랑 안맞아~ ㅋㅋㅋㅋ 아마 니가 여기오고 내가 거길 갔어야~ ^^;;;;
난 숙제는 그리 많지 않고 샘두 검사 안해~ 너네 알아서 해라~ 방목형이라~
그래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엉~ 그냥 머릿속엔 굉장히 할게 많은것 같은데 막상 할려구 하면 뭘 해야할지.... 솔직히 하기도 싫공~
월화는 12시반부터 5시반까지 섭이공... 수목금은 10시부터 5시 45분까지~
완죤 피곤~ ㅠㅠ
나이먹고 공부하기 징짜 힘들징??? 우리가 정말 고생이 많구나~
힘내셩~
아자아자~!!
너의 푸념들조차도 나는 다 부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