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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써리원~ 베스킨라빈스 써리원~ 베스킨~ 라빈스~ 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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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09/12/31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써리원!!
  2. ㄱ ㅏ ㄴ ㅏ  2009/12/3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원이가~ 좋아하고~ 경원이가~ 사랑하는~ 베스킨~ 라빈스~~ 써리~원~
  3. 푸른사막  2010/01/01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얼마전에 저 걸로 [31] 가르친적 있는데...^^;
    달걀 한판의 무게를 가늠하던게 엊그제 같건만,
    이제 아이스크림으로 나이를 알아야하는거야? ㅋ
    • 러프소울  2010/01/0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학해서 신입생 얘들이랑 개강총회가서 술먹으며 베스킨라빈스게임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ㅋㅋ

      그때도 나이 많이 먹었다 생각했는데...

      이건 뭐...이제 금방 서른 둘 될거 같아...ㅋㅋㅋ
너무 심심한가? 스킨이...

ps...아...괜히 건드렸다...;
ps2...복구완료...;;;; (삽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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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ginghiging  2009/11/11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런 느낌 좋은데...흠냐...근데 딱 들어오면 메인같지는 않고 블로그 한 조각인 것 같아요...흠냐.
    근데 트랙백은 뭐예요?? 볼 때마다 궁금했었는데...응응
    • 러프소울  2009/11/12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랙백은 엮인 글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동일한 주제의 글을 다른 사람이 써 놓은걸 링크걸어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 ㅋ
  2. ㅋ*100  2009/11/1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카테고리도 없고,,
    넘 심심해~

    매일 업뎃을 한다면 몰라도~ ㅎㅎ
    • 러프소울  2009/11/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밑에 open을 클릭하면 카테고리랑 등등 나옵니다...ㅎ

      이번 스킨의 주제는 심플~ 후훗-

      매일 업뎃이라...재미도 없는데 뭘 그리 기대를 하시는지...ㅋㅋ
  3. ㅋ*100  2009/11/1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글씨체 이쁨~ ㅎㅎ
    요 스킨도 누가 만들어논거 가꾸온거야?
    • 러프소울  2009/11/12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제목이 이뻐서 가져왔어유~

      스킨은 텍스트큐브에서 구했구요...입맛에 맞게 요기조기 수정했어유.

      제목 나오는건 플래쉬로 처리된거라 글씨체는 저도 아직 모르겠네용...알게되면 연락드리죠...후훗-

      아...강남은 언제쯤? ㅎㅎㅎ
  4. ㄱ ㅏ ㄴ ㅏ  2009/11/1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들어온줄알고 깜짝놀랬다능.. ㅡㅡ;;;;
오늘은 퇴근 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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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09/10/28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칼퇴근하고 시부야에 영화보러가야지 호호호호
  2. ㅎㅎㅎ  2009/10/28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계속 야근모드?
    어젠 칼퇴근 한거? ㅎㅎ
  3. 가오나시  2009/10/29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히오대령 이라는 영환데
    사카이마사토가 결혼사기꾼으로 나오는데 재밌었어
    오랫만에 극장에서 크게 웃은듯
    아 용의자X의헌신에 나온 여자도 나와 마츠유키야스코
  4. ㄱ ㅏ ㄴ ㅏ  2009/10/29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빠게티 먹는 날~

어느 날 문득 사라질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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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09/09/16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안에?
  2. other  2009/09/17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젤 싫어함,,,,ㅜㅜ
  3. hyejin  2009/09/21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우울증 걸린 사람같아..
    근데 잼있을거 같지 않아요?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갑자기 사라지는거..
    • 러프소울  2009/09/21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울증보단...조울증...ㅋㅋ

      싸이 공연보고 와서 블로그 포스팅해야지하면서...

      하하하하하~ 그러다가...

      블로그 닫아버릴까? 하면서 우울해지는...ㅋㅋ

      사라지면...찾아주삼...
It rains cats and dogs. (비가 미친듯이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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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 ㅏ ㄴ ㅏ  2009/08/20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호주간거 같어~ 왜케 조용해?
  2. ㄱ ㅏ ㄴ ㅏ  2009/08/2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는 잘 되가나??
    난... 흠~ 재미도 없고.. 의욕도 없고.. 입맛도 없고... 잠만 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내 운동화 훔쳐갔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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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KI  2009/07/3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새거가 들어오려나보죠~~~^^

    흠냐냐냐냐냐..이거 한 한달 얘기하겠군,,,흠.,.ㅋㅋ
  2. hyejin  2009/07/3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고 창피하게 꼭 소문내야겠어요 ~~~
    쯧... 근데 넘 웃겨요. 새신발도 아니고 뭐 나름 새 신발이긴하지만..
  3. 푸른사막  2009/08/0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샥스였던가...?
    네 근심(..없나?ㅎㅎ), 데려갔다고 생각하렴~
    적고보니, 나 아줌마같다~^^;
    • 러프소울  2009/08/0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샥스 맞음...ㅠㅠ

      신발과 나의 근심을 같이 가져가준다면야...

      하나 더 얹어 줄 수 있었는데...어흑~

      글고...아줌마...맞지...ㅋㅋ
유학휴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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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09/07/1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되면 좋겠다 완전 부럽!!
    나좀 트렁크에 넣어가라 다이어트할테니 ㅋㅋ
    • 러프소울  2009/07/1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장이 안 보내준다면...
      서장 찾아가야지...-_-+
      넣어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데꼬가서 사는게 문제지...ㅋㅋ
  2. ㄱ ㅏ ㄴ ㅏ  2009/07/1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생각 없다더뉘 어젯밤에 꿈꾼겨?ㅋㅋㅋㅋ
    윗분은 걍... 넣어가지구 가라고만 한거지 델꾸 사라고 말씀하신건 아닌것 같은데 넘 앞서가는거 같어... ㅋㅋㅋㅋ
    • 러프소울  2009/07/17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때 꾼 꿈이 아니라...ㅎㅎㅎ
      그냥..가고 싶어졌어..
      나도 조금 충동적인지라..ㅋㅋ
      벌써 휴직 관련해서 다 알아봤어~
      3년까지 가능하다니..
      이번에 1년 갔다가..
      다음에 또 갈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이번에 2년 정도 갈까 싶기도 하고...ㅋㅋ
      글고...
      가난한 외국인 노동자 데꼬가면 내가 먹여살려야해..ㅋㅋ
  3. ㄱ ㅏ ㄴ ㅏ  2009/07/2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얌~ 지금은 절대 아니라더니만 벌써 다 알아본거야?? ㅋㅋㅋㅋㅋ
    하긴... 알아본다고 다 나가는건 아니니~
    나이.. 주변 상황도 중요하지만 진짜 니가 뭘 하고 싶은지 잘 생각하고 결정하길 바래~ 선택도 너의 몫이고 결과도 너의 몫이니....
    근데 내가 해보니까 몇년동안 머하러 머리 싸메고 고민했나 싶어..... 정말 결정은 한순간인데 말야~ ㅋㅋㅋㅋ
    거짓말처럼 아~ 정말 해야겠다!라고 맘 먹음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겨지는~ ^^;;; 난 그랬다궁..
잠이 안온다. 잠이 안와. 그냥... 이것저것 떠오르는게 많아서. 시끄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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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09/06/14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요즘 열시면 잔다 2주동안 힘들었나봐
  2. HIKI  2009/06/1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gave you a hand. HaHa... sorry for that...ㅜㅜ
비...사람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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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盧전 대통령 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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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KI  2009/05/24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란했는데...흐음...조금 짜증도 났고,
    허무하고...
    역시 흐음..무의미해요. 어쩌면 이렇게 사는 거...정말..응...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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