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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06  여기는 빅토리아 - 2010.03.05 (4)
  3. 2010/03/04  여기는 빅토리아 - 2010.03.03. (4)
  4. 2010/03/02  여기는 빅토리아 - 2010.03.01 (2)
  5. 2010/03/01  Here is Vacouver (4)
  6. 2010/02/19  근황 (4)
  7. 2010/01/14  또, Shall we dance (2)
  8. 2010/01/13  하루하루 (2)
  9. 2010/01/01  Welcome (2)
  10. 2009/12/27  함박눈 내렸던 12월 26일 (6)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

나이와 함께 점점 닫혀버린 듯한 마음을 열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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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ejin  2010/03/0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많이사귀었어요??
    몇일 안되서 그냥 얼굴익힌 정도인가 ㅎㅎ
    사진찍은거없어요??
    • 러프소울  2010/03/0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틀 동안 우리 반 얘들이랑 다운타운을 누비고 다녔더니 피곤해...ㅋㅋㅋ

      사진은...그닥 마음에 안들어서뤼...곧 업데이트 할께~
  2. ㄱ ㅏ ㄴ ㅏ  2010/03/06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알~짝~ 맘을 열라구~

    난 맘은 별루 열생각 없구 입이나 활짝 열구 싶다 ㅡㅡ;;;;
    • 러프소울  2010/03/0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그래 나도 입 좀 트여야 할 텐데...

      이건 뭐...마음만 급해서 동사고 주어고 다 빼먹고...

      어디에 갖다 붙여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한 반에 16명의 학생이 있는데, 선생님도 big~ big~ class라며 혀를 두르니 좀 많은 듯.

그런데 16명 중 2명은 브라질, 1명은 타일랜드, 나머지 나...이렇게 4명 빼곤 다 일본에서 왔다.

헐-

그래도 의외로 일본어 안쓰고 자기들끼리도 영어로 대화를 나누려고 애쓴다.

의외로 한국인 학생들은 안 보이고, 선생님들이 꽤 괜찮다.

오늘은 어제 못한 숙제도 해야하고 정리 좀 해야겠다는...

이제 슬슬 캐리어에 넣어뒀던 카메라를 꺼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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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10/03/04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일본사람이 그렇게 많다니
    영어와 함께 일본어도 마스터 해 온나 ㅋㅋㅋ
    • 러프소울  2010/03/06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일본얘들이 하는 말 못 알아듣겠던데...

      며칠 지나니깐...일본얘들 영어 발음이 익숙해진다...

      이거 좋은건가? ㅋㅋㅋㅋㅋ
  2. hyejin  2010/03/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때요 빅토리아? 좀있음 날씨 겁나게 좋아져서 엄청좋을거에요
    부차드가든 가면 사진찍을일 많을거에요
    • 러프소울  2010/03/0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차드 가든?
      들어본거 같기도 한데...어디지?

      어제 다운타운 sightseeing 버스 타고 돌아다녔는데...
      사진 찍으면 좋을 곳 한 군데 찜해뒀어~ ㅋㅋㅋ
비행기에서 잠을 못자서 몹시 피곤했어.

그래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

그런데, 시차 때문인지 눈 떠보니 새벽 3시.

계속 뒤척거리다가 잠자기를 포기하고 프렌즈를 봤어.

아아아...최악의 컨디션으로 찾아간 학교.

두둥- 60명의 학생 중 50명이 일본인 인 듯!!

한국 사람 많다는 소린 귀 따갑도록 들었는데, 이렇게 많은 일본 사람들이 올 줄 은 몰랐어.

뭐, 한국인보다 일본인인게 영어를 더 자주 사용하게 될테니 상관은 없어.

간단한 배치고사 후 학교 둘러보고 이런저런 오리엔테이션 후 돌아온 집.

쓰러져 잠들다가 좀전에 일어났어.

체력이 회복되면 인근 풍경을 올리도록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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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10/03/02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학생

10시간의 비행 후 도착한 벤쿠버.

캐나다가 처음이냐는 입국심사원의 말에 두번째라고 왠지모를 자신감을 안고 이야기했다.

다시 벤쿠버의 공기를 맡게 될 줄 이야.

감격스럽다.

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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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오나시  2010/03/0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쿠버구나
    올여름엔 벤쿠버 갈수 있을까?
  2. 가오나시  2010/03/04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덴위크때 4월28일~5월5일
    갈수있을지 모르지만 ㅋㅋㅋㅋ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면요,

조금 마음 아픈 일이 있었고,

몸살 때문에 병원에서 링겔도 맞았고,

그러면서 친구들이랑 밤새 술 마시며 놀고...

그렇게 지냈어요...삐질삐질...;;

이래저래 별걸 다 신경쓰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오늘 드디어 휴직을 신청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도 신청했고, 유학원에서 간단한 OT도 마쳤어요.

이제 짐을 꾸려야하는데...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네요.

당장 다음 주가 출국인데, 정말 가긴 가는걸까요? ㅎ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면서...하기 싫은건 뭘까요?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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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0/02/20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마지막주까지 오는군,,,^^;
    그대, 만나러 갈테니 볼수있는 날을 얘기해요
  2. 가오나시  2010/02/22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권이랑 돈만 있음 돼
    정말 가긴 가는걸까 부럽다 흑흑흑
하는거 없이 빨리 지나가고...

금방 지쳐버리는 저질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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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0/01/1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질저질~~~ +_+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듯 했지만,

그렇게 서른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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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사막  2010/01/01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제대로 맞췄네... 이제 만으로도 30대~ㅎ
    2010년에도 계획한 건 모두 이루는 네가 되길...^ ^
    • 러프소울  2010/01/03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약 기능이 있더라고~ ㅋㅋㅋ

      왠지 꼭 서른 하나가 된 날을 기록해둬야 할 거 같아서~

      너도 올해 원하는 일 이루길~ 으쌰으쌰~
수상한 삼형제 재방송과 함께 출발했는데...

열린음악회, 해피선데이, 수상한 삼형제, 개그콘서트까지...

광주에서 올라오는 버스에서 봤다는...

아웅- 온 몸이 거시기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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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09/12/28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댕겨온게냐~
    광주는 더했을텐데
    함박눈내린사진한장 같이 올려주는 센스를 발휘해라!!
    • 러프소울  2009/12/2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발할 때 광주는 눈 안왔어유~

      올라오는 길에 막혀서 식겁했구먼유~

      사진기 들고 집 나가본지 오래됐구먼유~
    • ㅎㅎㅎ  2009/12/2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어울리게 자꾸 유~ 유~ 이래~~
      애늙은이 같애!
      정경원 애늙은이~ㅋㅋㅋ
      근데 불러보니 어울리기는 정경원 어린이가 잘 어울린다~ ㅎㅎ
    • 러프소울  2009/12/2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린이...ㅋㅋㅋ

      이번 광주내려가선...

      미운 서른 살...이러던데...

      ㅋㅋㅋ
  2. ㄱ ㅏ ㄴ ㅏ  2009/12/2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으로 옆에 여자 사진 좀 찍어오지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눈 사진 좀 찍어서 올려봐봐~ 눈 보고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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