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 나이와 함께 점점 닫혀버린 듯한 마음을 열어야 할 때!
10시간의 비행 후 도착한 벤쿠버. 캐나다가 처음이냐는 입국심사원의 말에 두번째라고 왠지모를 자신감을 안고 이야기했다. 다시 벤쿠버의 공기를 맡게 될 줄 이야. 감격스럽다. 부르르르~
몇일 안되서 그냥 얼굴익힌 정도인가 ㅎㅎ
사진찍은거없어요??
사진은...그닥 마음에 안들어서뤼...곧 업데이트 할께~
난 맘은 별루 열생각 없구 입이나 활짝 열구 싶다 ㅡㅡ;;;;
그래 나도 입 좀 트여야 할 텐데...
이건 뭐...마음만 급해서 동사고 주어고 다 빼먹고...
어디에 갖다 붙여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