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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았는데 역시나 후편은 그냥 그렇더군.
지상최대 박물관이라는 스미소니언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스케일이 커진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있지만 그것 뿐.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옥타비어스가 도움을 요청하러 가는 장면에서...
"미국의 대통령들은 다 훌륭하다고 했으니..."
누가 그랬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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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여류 화가 이야기.
성당에서 일하다가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 성모의 말씀에 따라...
허드렛일을 하며 번 돈으로 그림을 그리는 세라핀.
독일의 미술평론가이자 화상인 빌헬름의 눈에 우연히 띄어 그녀는 후원을 받게 된다.
뭐...그러다 점점 미쳐버린다는 내용.
타고난 천재라기 보단 신내림 받은 천재? 흠... 웃자고 한 소리다.
욜랭드 모로라가 정말 세라핀이라고 믿을 만큼 그녀의 연기는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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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는 겁니까요?? ㅋㅋ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한 문장이 아닌듯...
선택의 문장이지요. ㅋㅋ
저 영화 엄마랑 봤는데 울 엄마는 중간에 주무시더라고요
생각만큼 잼있지 않았지만 은근 기대되는데 아직도 상영하나요??
찾아보자니. 귀찮다.
트랜스포머봤어? 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