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동경비구역 JSA
2. 반칙왕
3. 비천무
4. 단적비연수
5. 리베라 메
6. 동감
7. 가위
8. 거짓말
9. 자카르타
10. 박하사탕
1. 공동경비구역 J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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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 전, 뭣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기분이 안 좋은 상태로 봐서 그랬는지...이 영화가 그렇게까지 성공하리라고 생각 못했었다. 여기 출연진에는 빠져있지만 지금의 신하균을 있게 한 영화. 그만큼 조연들의 연기도 기억에 남는다. JSA에 관련된 이야기 중에 눈밭에서 우리 군과 북한 군이 마주하는 장면이 있는데...당시 촬영을 상당히 광각으로 했었다는...상영시 작은 스크린때문에 배우는 없고 눈밭만 보이면서 대화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지금도 전설처럼 전해져 온다는...응?
2. 반칙왕
호오...2000년 박스오피스 1, 2위에는?? 송강호가 있다!! 99년 쉬리에 이어서 00년 송강호는 흥행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는!! (이상한 말투네...ㅋ) 아무튼, 이 영화 볼 때의 감정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 영화 보기 직전 예고편이 나오고 있을 때쯤에민현이 한테 전화가 왔다..."야, 너도 기숙사 떨어졌어!" 쿠궁- 기숙사 떨어지면 아버지가 군대보낸다고 했었는데...아...그때부터 영화도 눈에 안들어오고, 웃어도 웃는게 아닌기분...아~ 하필이면 영화보기 전에 그 딴 전화나 하고 말이야...ㅠㅠ영화 보는 내내 앞으로의 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했다는...(ps...결국 추가로 기숙사에는 들어갔음...ㅋ)
4. 단적비연수
은행나무침대의 후속편이라는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홍보카피에 말려서 잔뜩 기대하며 봤던 영화. 물론 엄청난 충격과 함께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었지. 지금도 기억나는...정말 볼품없던 추격씬과...볼품없던 의상...꼭...90년대 어린이 대상 영화처럼...그 뭐시냐 계곡에서 악당 두목이 부하 몇 명 데리고 쫓던 장면과 별 차이없는 퀼리티의 영화...거기다가 어찌나 카메라를 흔들어 대던지 영화 보면서 토나올 뻔 했었다. 온갖 악평에도 꿋꿋이 당시 국내영화 중 4위를 차지했었군!! 지금 생각해보면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영화네. ㅋ
9. 자카르타
자카르타가 완전범죄를 뜻하고...인도네시아의 수도란 걸 알게 해줬다는 것 밖에...기억이 안나...이 영화에 대해선....ㅋㅋㅋ아!! 지금 출연진엔 없는데...분명히 임창정도 있었거든~ 노란머리...음...반전이 있는 영화였던걸로 기억은 하는데, 그닥 재미는 없었던지 기억도 없어. 아!! 이걸 본 건 겨울이었어. 그정도? ㅋㅋ
* 그 밖의 이야기들...
2000년에는 정말 영화를 많이 봤었던 해였다. 월요일 수업이 3교시에 끝나면 지오플레이스 셔틀버스 타고 서면 CGV에 가서 영화 한 편 보고, 점심 먹고...가끔 서면 나가서 놀다가 들어가곤 했었지. 그때는 재밌었는데...ㅋ
여기엔 없지만...싸이렌에 대해서도 잠깐 이야기를...ㅋㅋㅋ 응? 하지 말라고? ㅋㅋㅋ 암튼...줄줄이 얘들 데리고 갔다가 피 봤던 영화였음. 가끔 토크쇼라던지 영화제 나와서 정준호, 신현준 두 배우가 아웅다웅 하는 모습을 보면...아마...이 영화 때문이 아닌가하고 생각하게 된다는...ㅋ
2. 반칙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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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2000년 박스오피스 1, 2위에는?? 송강호가 있다!! 99년 쉬리에 이어서 00년 송강호는 흥행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는!! (이상한 말투네...ㅋ) 아무튼, 이 영화 볼 때의 감정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 영화 보기 직전 예고편이 나오고 있을 때쯤에민현이 한테 전화가 왔다..."야, 너도 기숙사 떨어졌어!" 쿠궁- 기숙사 떨어지면 아버지가 군대보낸다고 했었는데...아...그때부터 영화도 눈에 안들어오고, 웃어도 웃는게 아닌기분...아~ 하필이면 영화보기 전에 그 딴 전화나 하고 말이야...ㅠㅠ영화 보는 내내 앞으로의 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했다는...(ps...결국 추가로 기숙사에는 들어갔음...ㅋ)
4. 단적비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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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침대의 후속편이라는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홍보카피에 말려서 잔뜩 기대하며 봤던 영화. 물론 엄청난 충격과 함께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었지. 지금도 기억나는...정말 볼품없던 추격씬과...볼품없던 의상...꼭...90년대 어린이 대상 영화처럼...그 뭐시냐 계곡에서 악당 두목이 부하 몇 명 데리고 쫓던 장면과 별 차이없는 퀼리티의 영화...거기다가 어찌나 카메라를 흔들어 대던지 영화 보면서 토나올 뻔 했었다. 온갖 악평에도 꿋꿋이 당시 국내영화 중 4위를 차지했었군!! 지금 생각해보면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영화네. ㅋ
9.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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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가 완전범죄를 뜻하고...인도네시아의 수도란 걸 알게 해줬다는 것 밖에...기억이 안나...이 영화에 대해선....ㅋㅋㅋ아!! 지금 출연진엔 없는데...분명히 임창정도 있었거든~ 노란머리...음...반전이 있는 영화였던걸로 기억은 하는데, 그닥 재미는 없었던지 기억도 없어. 아!! 이걸 본 건 겨울이었어. 그정도? ㅋㅋ
* 그 밖의 이야기들...
2000년에는 정말 영화를 많이 봤었던 해였다. 월요일 수업이 3교시에 끝나면 지오플레이스 셔틀버스 타고 서면 CGV에 가서 영화 한 편 보고, 점심 먹고...가끔 서면 나가서 놀다가 들어가곤 했었지. 그때는 재밌었는데...ㅋ
여기엔 없지만...싸이렌에 대해서도 잠깐 이야기를...ㅋㅋㅋ 응? 하지 말라고? ㅋㅋㅋ 암튼...줄줄이 얘들 데리고 갔다가 피 봤던 영화였음. 가끔 토크쇼라던지 영화제 나와서 정준호, 신현준 두 배우가 아웅다웅 하는 모습을 보면...아마...이 영화 때문이 아닌가하고 생각하게 된다는...ㅋ
rss
JSA가 너무 괜찮아서 복수는나의것을 극장에서봤는데 아 정말 힘들었어
그 후로 박찬욱감독꺼는 왠지 피하게 되었다는
금자씨는 영화제자봉할때 상영해서 보고 올드보이는 티비로 보고
단적비연수는 하하하하 김석훈도 나왔어? ㅋㅋ 설경구 최진실 김윤진 다 모르겠고 이미숙 나오지 않았나? 이미숙만 기억에 남아있네
잊을수없는 싸이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SA가 있어서 지금의 박찬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JSA가 가장 박찬욱 영화스럽지 않다는게 아이러니...ㅋ
복수는 나의 것은 아직도 안봤고...후에 나온건 다 봤어~
단적비연수에 이미숙 나왔지~ 나쁜 부족장으로...ㅋㅋ
거지복장...잊을 수 없다는...그런데 영화 내용은 기억도 잘 안나니...;; ㅋㅋㅋ
아~ 싸이렌...-_-;; 싸이렌...쿨럭...걔들은 잘 살고 있을까? 귀향이랑...경애였던가? ㅋㅋ
음...같이 갔던 사람 섭섭하겠는걸~
잘~생각해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