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를 방안에 두고 문을 잠궈버렸다.
이런...
경비실에 열쇠를 받으러 가니 "순찰중"이란 팻말이 걸려있다.
흐-음.
따뜻한 햇살, 딱히 할 일도 없는 일요일 오후.
기다리지, 뭐-
가만히 앉은자리에서 카메라 들고 찍을 수 있는 신발샷-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4 | 50mm | ISO-200 | No Flash
고생많네 그려~ 근데...좀 씻어야겠다. ㅎㅎ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640sec | F/4.5 | 70mm | ISO-200 | No Flash
자네는 어딜 그렇게 올라가시나?
..
..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