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98mm | ISO-800 | No Flash
조류독감이 전국을 휩쓸고 있을 때 서울의 한 112지령센터에 이런 신고전화가 걸려왔다고한다.
"우리 집 창문 앞에 비둘기가 죽어있어요!!"
그즘에 한 대학의 연못에 있는 오리들을 잡기위해서 애쓰는 관계자들의 사진이 신문기사에 뜨기도 했다. 당시 날개 달린 녀석들은 고난의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그런 역경을 이겨내고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이 녀석을 보니 반가움이...^^
헤이- 감기 걸리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라.
내가 말한 끈은...
기구랑 풍선이랑 연결된 끈을 끊어버리는건데...
쓰면서...섬뜩하군...ㅋ